회사 소개
AI를 기업에
뿌리내리게 하는 일
제누마이크는 “AI를 도입했다”는 말과 “AI를 활용하고 있다”는 말 사이의 격차에서 시작했습니다.
이런 고민, 하고 계시죠?
AI 도입이 어려운 건
기술 때문이 아닙니다
AI 도구 사놨는데 아무도 안 씁니다
ChatGPT 유료 계정까지 만들어줬는데, 실제로 업무에 쓰는 직원은 손에 꼽습니다.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,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는 게 문제입니다.
뭘 자동화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
AI가 필요한 건 알겠는데, 우리 회사의 어떤 업무에 적용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 됩니다. IT 인력도 없고,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도 막막합니다.
큰 돈 들여 시스템 만들었는데 실패했습니다
수천만 원짜리 시스템을 도입했는데, 현장에서 외면당한 경험. 작게 시작해서 효과를 확인하고 넓혀가는 방법이 필요합니다.
“저희는 AI를 팔지 않습니다.
우리 회사에 맞는 방법을 같이 찾아드립니다.”
— 시미향, 제누마이크 대표
많은 기업이 AI 도구를 구매하지만, 정작 현장에서 쓰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도구가 나빠서가 아닙니다. 우리 회사에 맞는 방향을 먼저 잡고, 직원들이 실제로 쓸 수 있게 가르치는 과정이 빠져있기 때문입니다.
제누마이크는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. 진단 → 구축 → 교육 → 정착까지.
이런 걸 잘합니다
AI 기술
ChatGPT 같은 AI를 우리 회사 업무에 맞게 연결하고 자동화합니다
업무 컨설팅
어떤 업무에 AI를 쓰면 효과가 큰지 진단하고 계획을 세웁니다
직원 교육
직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서 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가르칩니다
이렇게 일합니다
현장에서 시작합니다
이론이 아니라 지금 반복되는 업무에서 출발합니다. 현장을 모르면 해결책도 없습니다.
작게 시작합니다
한 번에 다 바꾸지 않습니다. 효과가 확실한 업무 하나부터 시작해서 넓혀갑니다.
혼자서도 할 수 있게 합니다
저희가 떠난 뒤에도 직원들이 스스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목표입니다.